다양한 모델 수집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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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용자 시리즈] 제이데커 부터 선가드까지 여러 가지 메카닉



지금은 볼 수가 없는 열혈 용자들 중 몇 개를 꺼내어 보았습니다.

" 로봇 수사대 K캅스 " 의 제이데커이며

그 요즘 어린이 만화인 헬로카봇의 K캅스 가 아니고

당시 국내 제목이었던 거라 ... 원제가 용자경찰 제이데커
로 알고 있고

원제에서는 " 유우타 " 국내판 인 경우 주인공이 기억상 " 최종일 " 
이름으로 불렸던 거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.

DX가 아닌 STD 모션이라 움직임이 제한되어 있고 변형이 가능했었지만 
뒷 날개가 없어서 그게 아쉬웠던 점이 있었구요. 

선라이즈 마크가 붙어 있었지만 그 아래에는 코리아 이름 마크가 
눈에 띄었더군요.


다간입니다. 선라이즈의 3번째 용사로
옛날에 DX를 가지고 있었지만 커가면서 버렸던 거 같더군요. 아니면 
어떤 영향이 있었거나 안 버렸으면 지금쯤 어땠을까도 싶기도 합니다.

그나마도 다시 추억을 생각하면서 구했었던 다간이지만 프라모델 쪽에 속하게 
되겠군요. 변형은 안되고 서로 탈 부착하는 방식이었었습니다. 다만 이게 아마 
두 번째 프라모델이었던 거 같네요.

다행히 있는 곳이 있어서 망정이지 없었으면 다간은 영원히 안녕 될 뻔도.. 

처음에 구했던 건 부서짐 이었던가 그거 때문에 정리 해둔 걸로 기억하고 
있습니다.


마지막으로는 선가드입니다. 애니에서 엑스카이저 다음으로 
두 번째 작품이었던.. 

국내에서는 " 엑스카이저 "가 아닌 " 선가드 " 서부터 방송되었었죠. 

이 역시 프라모델 이며 변형은 가능했었지만 탈 부착이 돼거나 
선가드 경우 원작 처럼 변형이 가능했었던가 그리 보고 있구요.

유일하게 가드 레스큐가 없는 가드팀이 된 기분이 들었습니다.